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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미는 얼굴에 생기는 갈색의 불규칙한 모양의 반점으로 주로 양쪽 볼에 대칭적으로 발생하는 과색소성 피부질환으로
여성들에게 미용상 가장 큰 걱정거리 중 하나입니다. 심할 경우 자신감 결여로 인해 대인 기피현상 까지 보이기도 합니다.
기미는 임신이나 경구피임약을 쓰는 경우에 잘 생긴다고 하지만 정확한 발생원인이나 발병기전은 아직도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과도한 일광노출에 의해 기미를 더 검게하는 경향이 있어 실제로 환자들이 여름철에 기미가 시작되었고 더욱
악화되며 겨울철에는 기미의 색깔도 옅어진다고합니다. 유전적으로도 환자의 21%가 가까운 친척 중에 기미가 있다고 합니다.

또 부적절한 화장품과 치료 약제의 부작용이 원인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밖에도 간장이나 신장의 질환과 같은 내과적인 질환들도 기미의 원인이 된다고 알려져 있으며 정신적인 스트레스 역시
기미를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햇빛 속의 자외선이 많은 영향을 끼치기는 하지만, 단순히 자외선만이 기미의 원인은 아닙니다.
아직 정확한 발생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지만 임신이나 폐경으로 인해 생길 수도 있고 스트레스에 의해서도 쉽게 생깁니다.
또 경구피임약 복용, 난소 종양, 내분비 질환, 일부 약물의 복용에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
그 외에 특별한 원인이 없이도 기미가 발생하거나 악화될 수 있습니다.
 
  색소가 피부의 바깥층인 표피에만 얕게 분포하는 표피형, 색소가 피부의 깊은 층인 진피에까지 깊게 분포하는 진피형,
그리고 표피와 진피에 색소가 혼재하는 혼합형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을 포함한 동양인에게는 주로 진피형과 혼합형이 많습니다.
 
  표피형의 경우 hydroquinone과 retinoic acid가 섞인 연고를 바르면 효과적이나 혼합형이나 진피형은 치료약에 대한 효과가 매우 불량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에는 박피술과 다양한 종류의 레이저가 기미 치료에 이용되나 만족스로운 결과를 보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피부관리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일광을 피하는 것으로 일상생활에서 잠깐 받은 일광이라도 기미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신선한 채소 특히 비타민C가 함유된 채소나 과일,
혹은 정제를 주기적으로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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