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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은 과학으론 설명할 수 없는 생명의 신비와 인생의 기쁨과 희망을 의미하지만 첫 임신을 하신 분들에게는 처음 경험하게 되는
임신 중 변화에 대한 걱정과 태아이상에 대한 두려움을 갖게 합니다. 저희 미소담산부인과와 함께 걱정과 두려움을 이겨내고
예쁜 아기를 만나기 위한 설레임으로 진찰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매 방문시 - 혈압, 몸무게, 초음파검사
첫 방문 - 빈혈, 혈액형, 간염, 성병, 간기능, 소변검사, 초음파검사, 자궁경부암검사
임신 4~5개월 - 기형아검사
임신 5~6개월 - 정밀초음파검사
임신 7~8개월 - 임신성 당뇨검사
임신 8개월 - 빈혈검사, Rh(-)형 감작검사
임신 9~10개월 - 태동검사, 초음파검사
 
  임신 초기에는 태아가 가장 환경에 예민한 시기로 여러 가지에 주의하여야 합니다. 특히, 흡연·음주·약복용은 이시기에
금해야 하며, 이로 인해 아기에게 치명적인 기형, 미숙아, 또는 정신박약 등의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점은 여성은 대부분 일정한 날짜에 생리를 하게 되며 생리가 1-2주간 없을 때는 항상 임신가능성을 생각하시고 임신테스트로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임신가능성이 있을 때에는 약물 복용이나 방사선 검사에 대하여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임신초기에는 많은 분들이 입덧으로 고통스러워 합니다. 입덧은 빠른 경우 임신 4주경에 시작되기도 하고
길게는 임신5개월까지 가기도 합니다. 아침이 가장 증세가 심한데 공복시 증세가 더 심하게 나타나게 되어 악순환이 되므로
가장 산모에게 알맞는 음식을 선택해 입덧이 있어도 식사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는 자주, 소량의 음식을
드는 것이 좋습니다. 입덧에 대한 원인은 확실치 않은데 호르몬의 영향 때문으로 생각되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이 시기는
약물과 방사선이 태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입덧이 생긴다는 가설도 있습니다. 일부 산모에서는 입덧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많은 산모가 임신 중 변비증을 호소합니다. 이런 경우의 처방은 무엇보다도 섬유질이 많은 채소, 과일류를 많이 먹고
수분섭취를 많이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하제복용은 임신초기에 유산을 유발할 수도 있으므로 위험하지만 임신 말기에
변비가 심한 분들에게는 처방을 하기도 합니다.
 
  임신 중 성생활은 임신 마지막 달을 제외한 임신 초부터 9개월까지 가능합니다. 하지만 임신 초기에 출혈 등 감염과 유산의
가능성이 있거나 조산의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피하셔야 합니다.
 
  임신 초기에는 출혈이나 복통이 있는 경우, 임신 후기에는 출혈, 양수파열, 진통, 태동이 전혀 없는 경우에는 바로 미소담산부인과를 방문하셔서 진찰을 받으셔야 합니다. 임신초기에 위험한 질환은 절박유산, 자연유산, 자궁외임신, 난소낭종염전 등이 있으며, 임신후기에는 임신중독증, 전치태반 및 조기태반박리, 조산 및 조기양막파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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